저는 3, 4년여전부터 소화가 잘안되고 복부가 팽창되면서 살이 찌고 종종 숨이 차서 뭔가 몸이 불편해서 병원과 한의원을 다니며 치료를 받았으나 지금까지 해결이 안되었습니다.
나름 좋다고 하는 다이어트프로그램도 해보고 시기요법도 해보았으나 시간이 갈수록 복부비만증이 더욱 심해져만 갔습니다.
비만이 심하니까 방광도 안좋아져 화장실을 자주 가야했고 요실금이 생겨 운전을 오래하는 것이 얼마나 괴롭고 힘든지 모릅니다. 그런데 지인의 소개로 원열치료교육센터 추영수 원장님을만나 원열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부작용도 없고 따뜻하고 시원한 느낌으로 아프고 치료를 요하는 곳만 앗! 뜨거워! 하는 반응을 보이면서 반복 치료하면 한번만으로도 큰 효과를 볼수 있다는 말씀에 기대를하며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말할수 없는 불편함과 통증이 장 전반에 있었고 뭔가 장이 꼬인 것도 같았는데 첫번 열치료를 받았는데 얼마 안되어 배가부분적으로 뜨거운 반응과 함께 점차 편해졌으며 심한 통증이 시원하게 풀리는 것을 느꼈습니다. 마치 체증이 사라지듯 뭔가 제대로 치료된다는 것을느끼며진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첫날부터 급속한 치료가된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정말로 기뻤습니다. 이후 몇차례 더 치료를 받았는데 장 전반이 비만은 물론불렀던 헛배가 줄어들고 소화도 잘되며 허리 둘레가 줄어들어 이전에 못입던 옷들을 마음껏 골라 입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무엇보다 아팠던 배의 통증이 사라져 편해졌고 배와 골반 주위가 몹시 차가웠는데 지금은 그런 것들이 다 해결되어 장시간 일을 해도 불편함이 없고 많은 사람들 앞에 자신감이 생겨 난 것이얼마나 기쁘고 행복한지 진심으로 원장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간절한 기도와 사랑과 정성으로 치료 해주신 추 원장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주변에 많은 분들이 한가지 이상의 질병 때문에 고생하는 것을 잘아는 저는 이제 원열치료의 홍보전도사로 많은 분들께 열 치료를 소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