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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림님 임상사례

조회 수 506 추천 수 0 2016.09.10 11:45:25

다니엘 (70 )

얼마 전부터 스트레스 증후군과 오랜 감기 몸살 증세와 장기간 기침이 나오고 몸에

힘이 빠진듯한 증세로 뭔가 무기력 상태로 정상 생활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습관적으로 자리에 눕는 것이 편한 같아 집에만 들어오면 침대에 눕는 버릇이 생겼고 갑자기 허리통증이 생겨서 제대로 일어 나거나 앉아 있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젊었을 운동을 심하게 해서 그런가 아니면 허리에 충격이 이유로 그런가 많은 생각이 교차 되었습니다만 이유를 없었습니다.

주위 사람들의 권면으로 병원을 찾았고 통증치료제와 물리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조금은 낫는 했으나 크게 진전되지를 않아 걱정이 되었습니다.

감기 기운이 다시 생기는 같아 감기에 관한 약을 먹고는 쉬면 낫겠지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거의 동안을 누워서 점점 기력이 쇠약해지는 이상증후군 증세를 느끼며 몸에 힘이 없어 일어나지를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또다시 허리에 통증을 느끼면서 일어나거나 자리에 안지를 못하여 제대로 식사도 바른 자세로 먹질 못하고 화장실 가는 일도 거의 기어서 가야 정도로 허리가 몹시 아팠습니다.

고통이 너무 심하여 Emergency 911 전화를 걸어 응급실로 가야 한다는 주변에 권면에 따라 내일은 전화를 걸어야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자 늦은 저녁 시간 후배목사인 영수 목사가 힘들고 아픈 나의 소식을 전해 듣고는 심방을 하겠다는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누워있던 나는 일어나서 반기지도 못하고 그저 아픈 채로 지내온 동안의 이야기를 들려 주었습니다. 그런데 목사는 원열 치료기를 가져왔다고 하면서 내게 치료를 해주겠다 했습니다.

티셔츠를 갈아 입고 침대에 거꾸로 엎드리라 하면서 원열 치료를 해주었습니다.

척추와 그리고 허리 부분과 다리를 치료하는데 몸에 땀이 솟고 뭔가 순환 작용이 되는 같았습니다.

다시 돌아 누우라는 말에 똑바로 누웠더니 이번엔 부분 떼라피를 해주었습니다.

장을 치료하는 것이 소화기와 영양흡수와 배변활동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허리가 아플 때는 허리부분과 아래 근육과 장의 하복부를 치료해주면 쉽게 낫는다는 말을 해주면서 오늘 하나님께서 기적을 나타내실 것이라 말하는 목사의 말에 아멘 하면서 응답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한동안 외식도 못했고 일반식사도 마음껏 하질 못했다는 나를 향해서 오늘은 제가 왔으니 빨리 일어나 함께 식사를 나가서 하자고 웃으며 제안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농담 같은 말에 우리 부부도 아멘 하면서 크게 소리 쳤습니다.

잠시 치료가 끝나고 목사는 제게 일어나 서보라 했고 정말로 조심스럽게 일어났더니 꾸부정한 상태가 제대로 서는 것이 아니었겠습니까

발자국 움직여보라 해서 발걸음을 보았는데 제법 몸이 정상적으로 움직여 졌고 통증도 사라진 같았습니다.

얼마나 기뻤는지 이게 얼마 만에 걷는 걸음이고 외출을 정도로 몸이 좋아졌다는 꿈만 같았습니다.

그래도 바깥 출입이 무리가 안될까, 다시 아프면 어떡하지 걱정이 되었습니다만 목사 하는 말이 아프면 다시 치료하면 되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 염려근심을 내려 놓아야지 하면서 외출복을 갈아입고는 근처에 때마침 생일날 가족모임을 가지려는 Parkers Light House 라는 레스토랑으로 가자 했습니다.

신기하게도 차를 몰고 그곳에 가서 맛있는 식사도 하고 오랜만에 밤바다와 아름다운 야경을 맘껏 즐기며 마음대로 걸음도 걸어 보았습니다.

정말로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동안 병문안을 오던 주위 사람들에게 밤바다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보냈더니 일인가 의아해 했습니다.

아니 병원에 실려가야 내가 외식도 하고 사진까지 찍을 정도로 여유 있는 모습을 보내주다니 다들 믿겨지지가 않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정말 이었습니다. 기적 일어났던 것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그리고 원열 치료를 해주었던 목사 에게도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어렵고 힘든 선교사는 물론 주님의 종들을 원열 치료로 섬기는 목사의 모든 사역이 형통하기를 진심으로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소원하기는 원열 치료 사역이 마지막 때에 하나님 허락하신 복음의 도구가 되어 수많은 생명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마음껏 쓰임 받는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7 20 2016

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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