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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증자님 임상 사례

조회 수 1933 추천 수 0 2013.07.15 12:11:36

저는 1984년도에 미국 시애틀로 이민을 와서 살았습니다.

그 당시 제 직분은 전도사였으며, Full Time 사역을 구하지 못해, Part Time 사역을 하였습니다.

저는 슬하에 아들 셋이 있었으며, 모두 학교에 갈 형편이고 해서 한국에 있을 때 가야교회에

시무하면서 목사님께 양해를 구해 일주일에 한번씩 영남신학대학교 꽃꽂이 강사로 나가서 가르쳤습니다.

그때 남학생들은 교련을 하고 여학생은 교회에서 필요한 꽃꽂이를 배우곤 했습니다.

그런 경험과 실력을 인정 받아 시온 꽃집을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꽃집은 겨울에 히터도 따뜻한 물도 사용할 수 없고, 꽃을 위해 찬 공기와 차가운

물건만 만져야만 했습니다.

일주일에 6일은 열심히 일을 하였고, 주일에는 교회에서 중.고등부 학생들을 지도했습니다.

그런데 무서운 병이 서서히 찾아오는 줄도 모르고 열심히 일만 하였습니다.

손이 붓고, 손톱이 갈라지고, 숨도 차고, 기침 또한 심해져서 1갤론의 물도 들 수 없을 정도로

손에 힘이 없었습니다. 보건소에 찾아가 검사를 받고, 미국인 의사를 찾아가 검사를 받은 결과,

스칼라 도마라는 10만 명에 한 사람 정도 걸리는 희귀 병에 걸렸습니다.

이 병은 장기가 수축되고, 관절염이 심해지고, 대장에 염증이 심해져서 고름이 심하게

흘러 나와 기저귀를 찰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손과 발이 점점 굳어 물건을

들 수 조차 없었습니다. 설상 가상으로 천식 때문에 숨이 차고, 기침도 심해지고,

식도가 점점 좁아져서 U.W. 대학병원에서 기계로 식도를 넓히는 수술도 하였습니다.

피도 생산이 잘 안되어 골수 암인가 의심이 되어 뼈 속에서 골수를 채취하여 검사도 하였습니다.

병원에서 스칼라 도마라는 병은 약도 없고, 치료할 방법이 없다고 하면서,

몸을 따뜻하게 하고 모든 환경을 따뜻하게 하며, 손 운동 그리고 초 녹인 물에 손을

담그는 것이 유일한 치료 방법이었습니다.

 

1995년에 스칼라 도마라는 병으로 판정 받았는데, 2002년 경 에는 더욱 심해져서

의사 선생님이 따뜻한 L.A로 이사하면 조금 도움이 될 것이라고 권면해 주어

2003 L.A 로 이주하여 살았습니다.

병을 잊으려고 첼로를 개인지도도 하고, 연주생활을 하는 등 바쁘게 음악 속에서 살았습니다.

그러나 설상가상 병이 점점 심해지면서 급기야 폐암 말기라는 청천벽력과 같은 판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스칼라 도마라는 병 때문에 천식이 심하고 기침을 하며 숨이 차는 줄 알았는데,

폐암 말기라는 전혀 예상치 못한 진단을 받게 된 것입니다.

어떻게 할 줄을 모르던 저에게 항암 치료 외에는 다른 치료방법이 없었습니다.

어쩔 수 없시 항암치료를 받게 된 저는 회복은 커녕 참으로 참기 어려운 통증과 아픔,

그리고 절망과 괴로움 속에 살아야만 했습니다.

한 점 소망이 없는 그런 날들이 계속 되었습니다. 그렇게 힘들고 답답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도중

주 비젼장로교회를 섬기는 추영수 목사님을 만나게 되었는데 치료사역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별다른 처방과 약이 없던 나에게 원열 대체의학이라는 것을 알려주어 한번 체험을 통해

어떤 치료인가를 경험해보라는 권유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후 큰 기대 없이 원열 치료를 받게 되었는데 처음 반응이 무척 뜨거운 느낌이 들어

마음에 갈등이 생겨 났습니다. 계속해서 받아야 될까?

너무나 뜨거운 반응이 오자 온 몸이 오그라 드는 느낌과 함께 뜨거움 마져 고통으로

다가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한편 치료의 광선과 같은 느낌이 들어 결심하고

치료에 응하기로 했습니다.

치료를 받을 때마다 나의 얼어붙은 병든 몸이 하나씩 풀리는 것 같았고

뜨거운 온기가 뼈 속까지 Touch함으로 온 몸에 체온이 상승해가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암 병과 스칼라도마가 서서히 회복되어져 가는 것을 알게 되고 온 몸에 생기가 점점

생겨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원열치료는 하루도 쉼 없이 계속해서 이루어졌고

치료를 해주시는 목사님과 나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며 날마다 간절함으로

기도하며 원열치료를 받았습니다.

, 세달쯤 되었을까 몸에 놀라운 변화가 생기면서 암 덩어리가 저주의 행진을 멈추고

점점 작아지는 것을 느끼게 되고 그 동안 나를 괴롭히며 모든 장기를 수축하여

기능을 잃게 만든 나쁜 세균과 바이러스성 질병들이  치료가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2년이란 세월이 흘러가고 폐암 완치와 함께 스칼라 도마 병도 많은 호전을 보여 주었습니다.

한편 너무나 큰 질병들이 나를 괴롭혀 다른 작은 질병들은 신경도 안 썼지만

그 동안 나의 위장은 소화가 안되어 몹시 힘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위내시경 검사를 해보니 헬리코 박테리아가 굉장히 심했던것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후 정기적인 위 내시경 검사를 하면서 그에 따른 약을 처방 받아 항생제를 먹어야만 했는데

저는 아무 약도 먹지 못할 정도로 몹시 면역력이 떨어져있었고 소화도 전혀 않되는 상태라

약도 제대로 먹질 못했었습니다.

헬리코 박테리아가 있어 위암을 발병하는 병균이 생겨나는데 그것을 없애려면

항생제를 15일간 먹어야 하는데 몇 번 시도를 했지만 2~3일 먹다 실패를 해서

결국 병균을 죽이지 못했습니다.

날마다 먹는 것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치료도 안되어 하루하루가 고통의 나날 이었습니다.

그러나 원열 치료를 통하여 기적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헬리코 박테리아 병균도 사라지고, 폐암도 흔적만 남았으며, .발이 굳어지는 것도 회복되어서

지금은 자유 자재로 움직일 수 있고, 식도도 넓어져서 식사도 잘 하고 있습니다.

스칼라도마로 인한 대장염에 의한 복통으로 병원에 자주 응급으로 실려 갔었는데,

원열치료 덕분에 모든 질병이 다 회복되어 강건한 가운데 이제는 하나님 사역에 열심히 쓰임 받고 있습니다.

나를 아는 많은 사람들이 다 놀라는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시한부 인생으로 살아가고 있는 나를 아는 많은 분들이 나를 만날 때마다

기적이라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 하나님의 은혜요 축복이라 믿습니다.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할렐루야 아멘!

2013 7, 전도사 박증자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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